보도블럭부분정비
출입구 앞 통로는 정비 대상 1순위입니다.
건물 출입구로 이어지는 통로는 통행량이 많아 다른 구간보다 마모가 빠릅니다. 시설 관리 차원에서 주기적으로 정비 대상에 포함해 확인합니다.

BEFORE · 출입구 옆 통로 정비 전 상태

AFTER · 통로 블럭 정비 완료
출입구 통로 정비, 이런 점부터 확인합니다
CHECK 01
계단·경사와의 높이 연결
CHECK 02
배수 그레이팅 방향
CHECK 03
통행량에 따른 마모 정도
CHECK 04
정비 주기 대비 현재 상태
통로 구간별 정비 우선순위
| 구간 | 마모 정도 | 정비 우선순위 |
|---|---|---|
| 출입구 앞 3m | 통행량 최다·마모 심함 | 1순위 정비 |
| 계단 인접부 | 단차 발생 가능 | 2순위 정비 |
| 통로 안쪽 | 마모 적음 | 정기 점검만 진행 |
보도블럭부분정비 작업 과정
01
정비 우선 구간 확인
02
계단·경사 높이 재확인
03
마모 블럭 철거
04
바닥 다짐
05
블럭 재포설
06
배수 확인 및 마감
출입구 통로가 다른 구간보다 빨리 마모되는 이유
건물 출입구로 이어지는 통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사람이 오가는 자리라 다른 구간보다 블럭 마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사진 속 현장도 출입구 옆 통로가 결국 모래바닥까지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이런 통로는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기 정비 대상으로 관리하는 편이 비용과 범위 면에서 유리합니다. 계단이나 경사와 이어지는 부분은 높이를 맞추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정비 후에는 배수 그레이팅 방향이 그대로 유지되는지, 계단과의 단차가 없는지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 통행이 많은 구간인 만큼 정비를 마친 뒤에도 표면이 미끄럽지 않은지 직접 밟아보며 마감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보도블럭부분정비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정비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통행량에 따라 다르지만 출입구 앞은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영업 중에도 정비할 수 있나요?
네, 구간을 나눠 진행해 출입에 미치는 영향을 줄입니다.
계단 높이가 바뀌나요?
아니요, 기존 계단·경사 높이를 기준으로 맞춰 시공합니다.
정비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마모 정도와 통행량을 확인한 뒤 우선순위에 따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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