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배수불량
비만 오면 물이 고이는 자리, 배수부터 살펴야 합니다.
출입구 옆 통로는 경사가 완만해지면 빗물이 잘 빠지지 않고 한자리에 고입니다. 고인 물이 오래 남으면 그 아래 다짐층까지 약해집니다.

BEFORE · 출입구 통로 배수 불량 구간

AFTER · 그레이팅 설치 및 재포설 완료
보도블럭배수불량 작업 과정
01
물 고임 위치 및 경사 확인
02
해당 구간 블럭 철거
03
배수 방향 및 그레이팅 위치 설정
04
바닥 재다짐 및 경사 조정
05
블럭 재포설
06
줄눈 마감 및 배수 테스트
출입구 통로에 물이 고이는 이유
출입구 옆 통로는 계단이나 경사로와 맞닿아 있어 배수 경사를 잡기가 까다롭습니다. 경사가 조금만 완만해져도 빗물이 흘러가지 못하고 통로 한쪽에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현장도 출입구 앞 통로에 물이 자주 고여 겨울철엔 결빙까지 걱정되던 자리였습니다. 블럭을 걷어내 보니 배수 경사가 거의 없다시피 평평했습니다.
배수 불량은 블럭만 새로 깔아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물이 빠질 방향을 다시 잡고 필요하면 그레이팅을 추가해야 같은 자리에 물이 다시 고이지 않습니다.
배수 상태별 대응
| 상태 | 원인 | 대응 |
|---|---|---|
| 일시적으로 물이 고임 | 경사 미세 저하 | 경사 재조정 |
| 상시 물 고임 | 배수구 막힘 또는 부재 | 그레이팅 신설 및 경사 조정 |
| 고인 물로 블럭 손상 동반 | 다짐층 약화 | 철거 후 배수 포함 재시공 |
배수 불량을 확인하는 방법
- 비가 그친 뒤에도 물이 오래 남는지 확인
- 통로 경사가 평평하거나 반대로 기울었는지 점검
- 겨울철 결빙이 반복되는 자리인지 확인
- 그레이팅이나 배수구가 막혀 있는지 점검
- 고인 물 주변 블럭이 들뜨거나 파손됐는지 관찰
보도블럭배수불량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경사만 다시 잡으면 되나요?
경사 조정만으로 부족하면 그레이팅을 추가해 배수를 확실히 합니다.
겨울철 결빙도 줄일 수 있나요?
물이 고이지 않으면 결빙 위험도 함께 줄어듭니다.
공사 중 출입은 가능한가요?
구간을 나눠 진행하면 출입로를 완전히 막지 않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팅 설치는 항상 필요한가요?
경사 조정만으로 해결되면 그레이팅 없이도 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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