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균열복구
출입구 옆 한 구간만 비어 있어도 전체가 어색해 보입니다.
건물 출입구로 이어지는 통로는 계단, 배수로, 포장이 한 세트로 맞물려 있어 한 구간만 균열이 생기거나 블럭이 빠지면 전체 느낌이 흐트러집니다. 복구할 때는 기존 포장의 줄눈과 색감에 맞춰 이어 붙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BEFORE · 통로 일부 구간 모래바닥 노출

AFTER · 기존 포장과 이어진 복구 완료
출입구 옆 통로, 이어 붙이는 게 관건입니다
건물 출입구 앞은 계단, 배수 그레이팅, 포장이 나란히 붙어 있는 구간이라 어느 한 부분만 손상되어도 전체가 눈에 띕니다. 사진 속 현장도 출입구 옆 통로 일부가 자재 적재나 반복된 통행으로 균열이 생겨 결국 블럭 없이 모래바닥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 자리는 새 블럭을 깔더라도 기존 포장의 줄눈 방향과 블럭 색상을 맞추지 않으면 이어 붙인 티가 많이 납니다. 배수 그레이팅과 연석 라인을 기준으로 새 구간의 높이와 각도를 맞춰야 물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복구가 끝난 뒤에는 기존 구간과 새 구간의 경계를 눈으로 확인하고, 단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살펴본 뒤 마무리합니다.
현장에서 먼저 확인하는 부분
- 균열·손상 구간의 범위
- 기존 포장과의 줄눈 방향·색상
- 배수 그레이팅·연석과의 높이 관계
- 출입구 계단과의 단차
- 자재 반입 동선 확보 여부
보도블럭균열복구 작업 과정
균열 범위 및 기존 포장 패턴 확인
손상 구간 블럭 철거
바닥 다짐 및 높이 기준 설정
기존 줄눈에 맞춰 블럭 포설
경계 구간 마감 정리
단차·배수 확인
복구 범위별 체크포인트
| 범위 | 확인 포인트 | 주의 사항 |
|---|---|---|
| 좁은 구간 복구 | 기존 블럭과 색상·규격 | 이어 붙인 티가 나지 않게 맞춤 |
| 출입구 인접 구간 | 계단·경사와의 높이 | 단차 없이 평탄화 |
| 배수 그레이팅 인접 구간 | 그레이팅 방향과 물 흐름 | 기존 배수 라인 유지 |
보도블럭균열복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일부 구간만 복구해도 티가 안 나나요?
기존 블럭의 색상과 줄눈 방향을 맞춰 시공하면 경계가 크게 눈에 띄지 않도록 정리할 수 있습니다.
출입구 계단과 높이가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계단·경사 기준으로 높이를 맞춰 포설하므로 단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배수 그레이팅 방향이 바뀌나요?
아니요, 기존 배수 라인을 그대로 유지한 채 주변 블럭만 복구합니다.
영업 중인 건물 출입구도 시공 가능한가요?
네, 구간을 나눠 진행해 출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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