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파손보수
파손 보수는 주변 라인에 맞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계단이나 손잡이처럼 정해진 라인이 있는 통로는 파손 부위를 보수할 때 그 라인에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라인이 어긋나면 보수 티가 그대로 남습니다.

BEFORE · 출입구 통로 파손 구간 상태

AFTER · 계단 라인 맞춰 재포설 완료
라인에 맞춰야 하는 파손 보수
계단이나 손잡이가 있는 통로는 블럭 줄이 그 라인을 따라 정확히 맞춰져 있어야 자연스럽습니다. 파손된 구간만 대충 메우면 계단과 블럭 줄이 어긋나 눈에 바로 띕니다.
이번 현장도 출입구 계단 옆 통로에서 블럭이 파손돼 있었는데, 기존에는 계단 폭에 맞춰 블럭이 정확히 나뉘어 있던 자리였습니다. 파손 부위를 걷어내자 그 기준이 함께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보수 전에 계단 라인과 손잡이 기초 위치를 다시 측정해 기준을 잡고, 그 기준에 맞춰 블럭을 재단해 채웠습니다. 라인을 맞춰야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파손보수 전 확인하는 부분
- 계단이나 손잡이 등 기준 라인이 있는지 확인
- 파손으로 기존 라인이 흐트러졌는지 점검
- 보수 후 라인이 어긋나지 않을지 사전 측정
- 배수 그레이팅 등 구조물 위치 확인
- 보수 범위가 계단 폭과 일치하는지 점검
보도블럭파손보수 작업 과정
01
파손 범위 및 기준 라인 확인
02
계단·손잡이 위치 재측정
03
파손 블럭 철거
04
바닥 정리 및 다짐
05
라인 맞춰 블럭 재단 및 배치
06
줄눈 마감 및 라인 최종 확인
파손보수 방식 비교
| 상태 | 원인 | 대응 |
|---|---|---|
| 라인 밖 좁은 파손 | 기준 라인 영향 없음 | 해당 부위만 교체 |
| 계단 라인과 겹친 파손 | 기준 소실 우려 | 라인 재측정 후 재포설 |
| 여러 단에 걸친 파손 | 반복적 손상 | 계단 전체 구간 재시공 |
보도블럭파손보수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계단 옆이라 더 어렵나요?
라인을 맞추는 과정이 추가될 뿐 시공 자체는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라인이 안 맞으면 티가 많이 나나요?
블럭 줄과 계단 폭이 어긋나면 눈에 잘 띄어 라인 측정을 꼼꼼히 합니다.
배수 그레이팅도 함께 정리되나요?
네, 인접한 그레이팅 위치도 함께 확인해 정리합니다.
공사 중 계단 이용이 가능한가요?
구간을 나눠 작업하면 계단 이용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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